결혼 반대했던 최현석, 이번엔 '손자 장래희망' 대립…"야구선수"vs"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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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대했던 최현석, 이번엔 '손자 장래희망' 대립…"야구선수"vs"뮤지션"

엑스포츠뉴스 2026-01-12 07:1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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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최연수-김태현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과 딸 최연수가 손자의 장래희망을 두고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이민정과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딸 최연수의 임신으로 예비 할아버지가 된 근황을 전하면서 "제가 딸만 둘인데 아들이다. 손자 확정이다"라며 행복한 듯 웃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그러면서 최현석은 손자의 태명이 '최타니'라고 밝혔고, 이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다. 오타니 쇼헤이 선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앞서 최연수는 아들이 남편처럼 아티스트의 길을 걷길 원한다고 희망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1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그렇게 됐습니다. 잘 키워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고, 해당 영상을 통해 임신 중인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공개했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이어 최연수는 "저희가 예측했던 성별은 사실 딸이었다. 사실 딸을 좀 원하긴 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성시경님 같은 목소리, 좋아하는 일본 밴드 보컬의 작사·작곡 실력을 가진 위대한 아티스트로 키워보는 게 꿈"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21일,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하기 전 최현석의 반대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26살이라는 최연수의 어린 나이와 12살 나이 차이 때문.

최연수-김태현 웨딩화보

지난해 한 방송에서 김태현은 "교제 3년 차쯤 결혼 이야기가 나왔지만, 장인어른이 '안 된다. 더 오래 만나면 허락해 주겠다'라고 하셨다더라. (결혼 과정에 있어서) 와이프가 도움을 줬다. 아버님한테 제가 잘해주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많이 어필한 것 같았다"고 애정과 감사를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최연수, 김태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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