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 2대1 데이트 식사 후 결제하려고 카운터에 모인 모습
분명 광수가 창가에 영수가 홀쪽에 앉아 있었는데도 제일 늦게 카운터에 오는 영수(신발끈이라도 묶었나??)
옥순이랑 광수가 서로 결제하겠다고 실랑이하는 중에 본인 시곗줄과 실랑이 시작하는 영수
어장질은 ㅈㄴ게 하지만 마냥 얻어먹지 않겠다는 옥순 먼저 카드를 내민다
이어서 결코 질 수 없는 광수도 핸드폰을 사장님께 쭉 내민다.
영수도 삼성페이인듯 핸드폰을 살짝 앞으로 내밀지만 절대 팔을 끝까지 사장님에게 내밀지는 않는다... 사장님이 혹시나 지 폰을 잡을까봐...
본인이 내겠다고도 말도 한마디를 절대 안하는 영수다...
정신없는 사장님. 영수는 본인이 결제 안한다고 직감했는지 살짝 미소를 띄운다...
그리고선 아직도 열심히 시곗줄과 사투중... 저 시계줄은 누가 결제 승인 떨어지기 전까진 절대 안 묶이는 시곗줄인가라고 ㅈㄴ 의구심이 든다...
여전히 광수랑 옥순이랑 실랑이 중인데 저새끼... 아니 영수는 아직도 시곗줄을 못 묶었다...
다 채워지고 잔여줄만 꾹 한번 누르면 채워질 시곗줄을 몇 번이나 눌렀다 다시 눌렀다 하는 영수...
결국 광수가 결제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자 이제야 말끔히 체결된 영수 시계...
거의 순풍산부인과 빈대의 신 박영규급 퍼포먼스를 보여 준 영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놈... 아니 출연자가 기수빨은 오지게 좋아 알파메일 역할을 하는 29기다...
서둘러 29기가 끝나기를 바랄 뿐이다. 보기가 너무 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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