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농촌발전기금 신설 3년여만에 100억 넘어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논산시, 농촌발전기금 신설 3년여만에 100억 넘어서

투어코리아 2026-01-12 03:58:51 신고

3줄요약
▲논산시 청사 전경. /사진-논산시
▲논산시 청사 전경. /사진-논산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논산시 농촌발전기금이 100억원을 넘어서며 강하고 잘 사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논산시의 재정적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농촌발전기금 신설 당시 30억 2000만원을 편성한 이후 불과 3년 반만에 100억원이 넘는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논산의 뿌리 산업인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논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논산시는 2022~2025년까지 재정 운용 과정에서 시장의 업무추진비 총 7500만원을 삭감해 농촌발전기금으로 편성하며 농업·농촌 분야 재정 지원을 확대했다.

시는 농촌발전기금을 활용해 대규모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첨단 농업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저금리 융자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제 기반 조성을 돕고 있다.

이만용 농촌활력과장은 "농촌발전기금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 정책을 추진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