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군기지 특성 상 시골자락에 많이 분포가 되어있는데,
공군기지도 마찬가지이다..
항공기의 경우 큰 소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이에 따라 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있는 경우도 잦다.
이는 일본 고마츠 공군기지도 마찬가지였음.
마을 인근에 있는 공군기지로 인해 불만을 가지는 주민들이 많았는데,
일본은 이를 관광 상품화 하여
제트 블라스트 라이스 (폭음미) 라는 상품을 출시함
고마츠 공항의 F-15 제트 엔진 폭음을 들어가며 자란 쌀로 홍보하여 지역 특색과 관광 수요를 확보
높은 인기로, 작게 소분하여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기념품으로 팔아 큰 수익을 남김
한국의 경우도 비슷하게 전투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반발이 잦았는데,
대표적 사례로 블랙이글스를 들 수 있음..
고난이도 비행과 퍼포먼스로 국제적으로도 높은 인기를 사고있는 비행단인데,
충분히 관광 상품화 가능한 요소임에도
틀딱들은 시끄러우니 블랙이글스 해체하라고 들고 일어섬
다른 지역의 경우도 마찬가지...
똑같은 제트 소음 유발하는 공항인데
언제는 공항 지어달랬다가 언제는 공항(군) 해체하라고 하고..
차라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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