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우 문정희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직접 실천하고 있는 건강 습관과 쾌변 비법 3종 세트, 그리고 트렌디한 기버터 레시피까지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오랜 시간 변비로 고생했던 일상을 고백하며 실제 효과를 봤다는 자신의 노하우를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분하게 펼쳐진 문정희의 일상… ‘저속노화의 아이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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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방송된 편스토랑 304회에서는 문정희의 하루가 잔잔하게 그려졌습니다. 제작진은 그를 ‘저속노화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주목했습니다. 해당 회차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7%, 2049 시청률 1%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문정희의 레시피·건강법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문정희는 제작진이 나이를 묻자 “뭐가요?”라고 너스레를 떨다가도, 곧 “신체 나이는 30대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통영 굴·제주 황금향·강화 고구마·신안 톳 등 산지직송 식재료를 소개하며 즉석 먹방을 펼쳤습니다.
장 건강 우선주의… 문정희가 공개한 ‘쾌변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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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는 “잘 먹고 잘 배출하는 것, 특히 장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 변비로 아파했던 남편이 30년 묵은 변비에서 벗어난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 있게 쾌변 3종 세트를 소개했습니다. 문정희가 공개한 3종 구성은 거문도 해풍 쑥두유, 쾌변 수프, 밤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였습니다.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건강이 먼저다”라며, 변비로 힘들어하는 스태프들에게도 직접 만든 쾌변 메뉴를 권해 진중한 건강관을 드러냈습니다.
① 쾌변수프 — 비트·토마토·브로콜리의 완벽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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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가 공개한 쾌변수프는 색도 강렬하지만 장에 즉각적인 반응을 준다며 제작진에게 직접 소개됐습니다. 재료는 비트·토마토·브로콜리·당근·파프리카(각 100g), 물 150ml,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입니다.
*만드는 법
- 채소를 큼직하게 썰기
- 비트·당근·토마토·브로콜리를 먼저 8분 찜
- 파프리카·브로콜리 꽃 부분을 넣고 3분 더 찜
- 1분 뜸 들이기
- 믹서에 물·소금과 함께 갈고 올리브오일·후추로 마무리
문정희는 “먹고 나면 속이 확 풀린다”고 설명했습니다.
② 쑥두유 — 거문도 해풍 쑥가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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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두유에 쑥가루 한 스푼을 넣어 마시는 쑥두유입니다. 간단하지만 몸이 따뜻해지고 장 활동이 활발해지는 느낌 덕분에 매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③ 기버터 — 건강한 지방으로 요리의 맛까지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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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는 배출뿐 아니라 섭취에도 신경을 쓴다며, 건강한 지방 섭취의 대표 아이템 ‘기버터’를 직접 만든다고 소개했습니다. 기버터는 버터에서 물·유당·단백질을 제거한 순수 지방이며, 해외 셀럽들도 즐겨 먹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시중 가격의 1/3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직접 보여줬습니다.
직접 만든 기버터로 기버터 샤부샤부, 기버터 굴 감바스, 기버터 가자미구이를 선보이며 요리 실력도 뽐냈습니다. 현장에서는 느끼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3가지 요리가 모두 풍미가 깊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연복 셰프가 ‘기버터 가자미구이’를 극찬하며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방송 중 ‘즉각 효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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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쾌변 3종의 위력이 실시간으로 드러나는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한 스태프가 “갑자기 신호가 왔다”고 말하며 화장실로 뛰어갔고, 이후 문정희의 집 화장실은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북적이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장민호는 김양·김용필과 함께 포항을 방문해 과메기 덕장과 호마카세 코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미식 여행을 연출했습니다.
계속되는 인기… 금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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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에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건강한 메뉴·신선한 아이디어·스타들의 매력으로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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