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빵꾸나면 용달행인데 대체 왜
튜브를 사용하는 휠이 나오는거지?
스포크의 갬성값이라고는 하나
치뤄야 할 번거로움이 너무나도 크다
그래서 오늘은 이 번거로움을 감수해서라도 사용하는
튜브의 유용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일반적인 산뽕 휠은 앞21인치 뒤18인치를 사용한다
타이어뽕 패턴도 이 패턴을 가장 많이 사용함 ㅇㅇ
21인치 휠은 심보높이의 돌정도는 다 씹고 넘어가주는 사기성을 발휘한다 개쩔음
온로드로 치면 서킷용 하이그립 슬릭타이어같이
내구성은 꽝이지만 그립에 몰빵한 타이어도 있다
슈퍼소프트 타이어임
수명은 온로드 킬로수대비하면 굉장히 짧은편
하지만 그립이 진짜 ㅈ사기라 한번써보면
하드타이어 사용은 꺼리게됨
일반적으로 순정이 요렇게 씀
하지만 순정 튜브는 두께가 얇은편이라
돌밭등 에서 너무 눌리게 되면 펑크로 이어질 수 있듬
그래서 헤비튜브, 울트라 헤비튜브 등 두꺼운 튜브를 사용함
펑크가 생각보다 잦지는 않지만 재수없이 빵꾸나면
하루투어를 망치기때문에 대부분 두꺼운튜브를 선호하는편
물론 현장에서 떼울수있는 동료있음 더 좋고
(일단 난 가능)
튜브의 단점을 보완한 무스 라는 놈임
탄력있는 통 고무? 스펀지? 여튼 그런 재질로 되어있는데
빵꾸는 절대로 나지 않아서 많이 쓰임
단점은 노면에 따른 적절한 공기압 조정이 불가능하고
약간 더 무거워진다는것과
이것도 쓰다보면 쪼그라들어서 교체가 필요하긴 함
그래서 무스 를 공고압 조절개념으로
이렇게 구멍을 내서 쓰기도 함
대신 내구성이 줄어들지 ㅋㅋ
이건 무스급 내구성에 공기압까지 조정이 가능한
루시오리라는 초초해비 튜브임
공기압이 거의 0에 가깝게 타도 빵꾸가안남
언젠간 빵구가나긴하겠지만 ㅋㅋ 여튼 튼튼함
단점으로는 무겁고비싼가격과 탈부착이 좀 번거로운 정도?
그외엔 다 장점 (현재 사용중임)
그리고 필수로 림락 이라는 부품이 들어가
저압 튜브에 낭창낭창한 타이어를 장착하고
경사면이나 돌밭등에서
엔듀로의 빠따로 휠이 돌아가면
타이어는 땅에 박힌채로 휠만 돌게 되겠지?
그걸 잡아주는 용도임
요렇게
휠과 타이어 림을 물어주는 용도임 ㅇㅇ
이게 없으면 주행불가라 필수임
아.. 엔듀로도 튜브리스킷이 있긴한데 안써봐서 패스
써본사람들은 좋다고하긴하더라 ㅎㅎ
마지막으로 요점
튜브를 사용해서 초저압으로 타는 이유는
그립 요거 하나임
타이어의 뽕이 최대한 많이 땅에 닿게 하는것.
온로드만 탄다면 튜브는 굳이?
라는 생각이긴 함
어차피 빵빵하게 놓고탈거니께
추천은 구걸이라고 배웠습니다
굽슨굽슨
산뽕하게 된다면 다들 타이어정도는 셀프교체 하도록
(공임이 비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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