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덩치 2배 된 행동주의펀드, 쌍권총도 찼다
-전통 고집하다간 年 300억 적자 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
-“AI발 고속 경제성장 시대 온다…고금리가 당분간 뉴노멀 될 것”
-민주당 혼란 수습 중책, 새 원내대표 3선 한병도
-[사설]광역 지자체 통합, 기업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먼저
-3년 만에 또다시 뒷걸음질한 한국의 1인당 GDP
△종합
-글로벌 플랫폼서 인정한 ‘토종 AI’ “국가 지원 오픈소스의 힘” 호평
-中·日 최악 갈등 속 日 답방… 李대통령 ‘균형자’ 역할 주목
△행동주의 펀드의 진격
-기관 손잡은 행동주의펀드… 1% 지분으로도 경영 참여한다
-주주제안·집단소송 활용하는 미국 기업 경영 투명성 지표 도입한 일본
-“법 개정만으로는 한계… 스튜어드십 의무화·공시 개정 받쳐줘야”
△종합
-‘K패션 간판’ 코오롱FnC마저… 업계에 몰아친 구조조정 칼바람
-20조 국부펀드, 반도체 세계 2강 도약… “성장 양극화 해소 역부족”
-“무슨 수 써서라도 그린랜드 확보” 軍 동원 암시… 압박 나선 트럼프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여대 존립 위기
-여대 포기 후 공대 만든 상명대… ‘SW인재 양성’ 120억 정부지원 따냈다
-학생 감소에… 美·日 여대도 잇따라 공학 전환
△신년 특별 인터뷰
-“금리인하 많아야 연내 1회… 연준, 인플레 심화 땐 인상으로 돌아설 것”
-“차기 연준의장 인선 절차보다 상원 인준 표결이 더 큰 변수”
△정치
-與 최고위원 선거 ‘친청계’ 승리… 정청래 1인 1표제 속도낼 듯
-“정당 백드롭은 0번째 최고위원… ‘품위 있는 풍자’ 지향”
-與 “15일 쌍특검법 처리”… 또다시 ‘필버 정국’ 전운
-北 “무인기 침공” 일방 주장에… 적극 수사부터 나서는 정부
△경제
-“치솟는 환율·집값에… 1월도 금리 동결할 듯”
-“과잉공급 늪 빠진 주력산업, 정부 주도 재편해야”
-전세보증금 대출도 자산으로? 근로장려금 재산기준 손본다
△금융
-빚 족쇄 풀어주려는데… 법이 발목 잡네
-“AI로 판 갈아엎어라” 금융지주 회장의 특명
-“금융권 AI활용 골든타임… 先허용 後제재 절실”
-금감원, 오늘부터 쿠팡 계열사 검사 착수
△글로벌
-천장 뚫은 구리값… 광산 ‘메가 딜’도 키웠다
-다음은 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도울 준비 됐다”
-AI發 메모리 품절대란 “1분기 가격 55% 더 뛴다”
-트럼프 “카드 이자 낮춰라” 중간선거 앞두고 민심공약
△산업
-세탁·건조 한번에, 세제도 자동주입… 삼성 AI 세탁기에 ‘엄지 척’
-현대차·기아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 AI칩 개발… 양산준비 완료”
-[현장에서]젠슨 황이 이끄는 IT·모빌리티 혁신
-LG엔솔 이어 삼성SDI·SK온까지… K배터리 3사 ‘동반 적자’ 현실화
-철강재 수입 2년째 감소… 일단 한숨 돌린 철강업계
△ICT
-베일 벗는 ‘한국형 SMR’ 이달 인허가 돌입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이탈… 3사 균형 깨지고 SKT 쏠렸다
-“소버린 AI, 한국어 맞게 설계부터 바꿔야죠”
-韓 ‘AI 사용률’ 글로벌 18위… 6개월 만에 7계단 점프
△생활경제
-패션 ‘투톱’ 캐주얼·키즈 불황에도 지갑 열어젖혔다
-K컬처 체험형 공간으로 롯데면세점 본점 리뉴얼
-“줄여야 산다”… 외식업계 소형매장 승부수
-“붕어빵 너무 비싸”… 붕세권앱 끄고 에어프라이어 켰다
△성장기업
-시내 호텔서 기구운동·피부관리 ‘힘해진 요양’
-로봇에 꽂힌 투자자들
-“채용 맛집서 AX 파트너로 변신할 것”
-중기부, 美실리콘밸리 벤처캠퍼스 오픈… “韓기업 원스톱 지원”
△부동산
-서울 중랑구 등 5곳 석달째 ‘조정·투기’ 기준 미달… ‘지정 해제’ 촉각
-“폐기물 직매립 못해 공사비 인상 불가피”
-똘똘한 채 찾아 상경 매수… ‘한강벨트’로 몰렸다
△증권
-거침없는 코스피… 美물가·관세판결이 복병
-韓 주식 장투 땐 세제혜택 ‘생산적 금융 ISA’ 나온다
-“스페이스X 성장, 우주산업 레벨업 기회”
-일주일 새 3조원 밀물 삼전에 올인한 개미들
△스포츠
-“성적보다 ‘태도’… 준비된 선수가 기회 잡는다”
-황유민·이동은 美서 신인왕 재도전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하얀 코끼리’ 전락한 동계올림픽…분산 개최·시설 재활용으로 ‘시험대’
△문화
-경쾌한 왈츠부터 웅장한 뮤지컬 넘버까지… 희망의 선율 울려퍼진다
-“음악이 지닌 치유의 힘 믿어… 무대서 더 좋은 에너지 전할래요”
△오피니언
-[이희용의 세계시민]프랑스 세브르 박물관의 조선 술병
-[최종수의 기후이야기]기후위기에 공치는 지역축제
-[생생확대경]감산 딜레마 빠진 석화 구조조정
△오피니언
-[목멱칼럼]노란봉투법과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
-[기고]OECD 2배 넘는 韓 복제약 가격
-[기자수첩]국민 피로감만 키운 내란 재판 변호인들
-[e갤러리]이승은 ‘높은 파도, 붉은 아래로’
△피플
-“허위 댓글·게시물 등 ‘2차 가해’ 중대 범죄 인식따라 처벌 강화”
-“로봇 센싱부품서 수백억 매출… 자율주행 모멘텀의 해로”
-“글로벌 AI 협력 점검”… 엔비디아·오픈AI 찾은 류제명 차관
-“메모리 가격 급등에 가격 고민… 폴더블 시장은 더 커질 것”
△사회
-‘대포폰 유통 공범’ 알뜰폰업체 잡고도… 제도 허점 탓 처벌 난항
-택시 위급상황 ‘경고음’ 없앤다
-13일 내란 구형·16일 체포방해 선고… 尹 ‘운명의 한주’
-고소득자, 7월부터 국민연금 월 최대 5만 2750원 더 낸다
-“실리 선택”… 서울·지방 정치생태계 격차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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