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서울 라이벌전에서 웃었다.
삼성은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의 경기에서 92-89로 승리했다.
삼성은 10승(20패) 째를 기록하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공동 8위에 자리햇다. 길었던 8연패도 끊었다. SK는 17승 13패로 4위에 자리했다.
삼성에서는 이관희가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리는 한편 8어시스트 7리바운드까지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SK에서는 자밀 워니 38점을 폭발시켰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했다.
삼성은 막판까지 가는 접전 속 1분 여를 남기고 이관희의 외곽포로 89-87 리드를 잡았고, 이후 이를 지키며 승리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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