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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10일 공식 유트브 채널에 슬레이(SLAY)와 함께 촬영한 ‘디셈버 드림’ 듀엣 버전 영상을 게재했다.
‘디셈버 드림’은 차가운 하루를 견뎌내는 이들을 위한 위로 메시지를 담은 겨울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번 영상에는 남규리와 슬레이가 달콤한 러브송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디셈버 드림’을 연인 콘셉트로 함께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슬레이는 남성 듀오 라스(LAS)의 멤버다. 앞서 남규리는 지난해 라스의 곡인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를 리메이크한 바 있다. 해당 협업을 펼치며 맺은 인연을 계기로 이번 듀엣 버전 작업이 성사됐다.
두 사람의 음색이 어우러진 듀엣 버전은 팬들에게 원곡과 또 다른 감동과 여운을 안기고 있다. 영상에는 “올 겨울은 ‘디셈버 드림’ 덕분에 따뜻하다”, “솔로 버전이 마음을 쓰다듬어주는 느낌이라면 듀엣 버전은 등을 토닥여주는 느낌” 등의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
남규리는 올해 노래와 연기, 유튜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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