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시상식 대기 중에도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문가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시상식을 앞두고 대기 중인 모습으로,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길고 곧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 매치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문가영 특유의 우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정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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