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위기 뭐야” 안보현·이주빈, 서울에서 하룻밤...묘한 스킨십 폭발('스프링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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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뭐야” 안보현·이주빈, 서울에서 하룻밤...묘한 스킨십 폭발('스프링 피버')

뉴스컬처 2026-01-11 15:5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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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 사이에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tvN ‘스프링 피버’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요동친다. 12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두 사람이 뜻밖의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감정의 균열을 맞이한다.

사진=스프링 피버
사진=스프링 피버

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교사 윤봄은 제자 선한결(조준영 분)의 삼촌 선재규를 만난 이후 무채색 같던 일상에 미묘한 파동이 일기 시작했다. 성적 압박에 가출한 최세진(이재인 분)을 찾아 서울로 향한 여정 속에서 윤봄은 스치는 기억 너머로 선재규의 잔상을 떠올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방송을 하루 앞둔 11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에서 1박을 하게 된 선재규와 윤봄의 아슬아슬한 눈맞춤이 포착돼 설렘을 자극한다.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던 윤봄이 잠 못 이루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이어 공개된 식당 데이트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한층 달라진다. 윤봄이 선재규에게 직접 쌈을 싸 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거리를 좁히고, 이에 당황한 선재규의 반응이 미묘한 웃음을 자아낸다. 차가웠던 윤봄의 태도에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선재규는 앞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윤봄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던 상황.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른 윤봄과 선재규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두 사람의 그린라이트에 이목이 집중된다.

‘스프링 피버’ 3회는 12일 밤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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