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김포시의원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회장 취임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지방의원상을 수상했다.
취임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조정식 대통령실 정무특보, 더불어민주당 박홍근·한정애 의원 등 정·재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국 기초, 광역의원 중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오 의원은 평소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41개의 조례를 제정과 39번의 5분발언, 소통을 위한 저술 활동 등 지역과 시민을 잇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있는 정책 추진 노력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오 의원은 “지역과 시민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해준 시민들과 동료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시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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