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정우영 리그 1호골에 함박웃음…“우리 사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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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정우영 리그 1호골에 함박웃음…“우리 사위 최고”

스포츠동아 2026-01-11 14: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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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SNS

이광기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광기가 사위 정우영의 새해 첫 경기 첫 골을 직접 직관했다고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광기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사위 최고. 내가 보는 앞에서 새해 첫 경기 첫 골이라니 대박 멋지다”라고 적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는 정우영은 이날 경기에서 이번 시즌 리그 1호 골을 터뜨렸다. 이광기는 관중석에서 그 장면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이광기는 “연지도 내조 너무 잘한 보람 있겠네. 2026년 모두 최고의 해가 되세요”라고도 적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는 베를린 첫 방문 소식과 함께 “사위 응원하러 한국, 파리, 베를린까지 왔다. 내일 마인츠, 우니온 베를린 홈경기를 직관한다”라고 남겼고, 다음 날 곧바로 정우영의 득점을 눈앞에서 봤다고 전했다.

이광기의 딸 이연지와 정우영은 지난해 6월 결혼했다. 이연지는 어린 시절 JTBC ‘유자식 상팔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등에 출연했고 ‘손예진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다. 정우영은 독일에서 프로로 데뷔했고 2021년 축구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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