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15개월에 첫 미술작품을 선물 받았다.
11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전광영 작가님 작품 앞에서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직접 제작해주신 재이의 첫 소장 미술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딸 재이가 전시관을 찾아 전광영 작가의 그림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엔 전광영 작가가 재이를 위해 그린 그림과 편지가 담겼다. 전광영 작가는 “축복과 사랑이 가득한 재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믿음과 사랑 소망 속에 행복하세요. 2025. 10. 14 재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라고 가족을 축복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재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유튜브에서도 “재이가 올해만 광고를 15개나 찍었다. 자기 수입이 있는 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