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빠른 90년생” 고백…정혜인 “오빠” (뛰어야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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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빠른 90년생” 고백…정혜인 “오빠” (뛰어야산다)

스포츠동아 2026-01-11 13:0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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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 사진제공 | MBN

뛰어야 산다. 사진제공 | MB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기광과 정혜인이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10km 동반주에 나서며 호칭 정리와 말 놓기를 시도한다.

1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함께 의미 있는 10km 동반주를 한다.

이날 이기광과 정혜인은 199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한 팀이 된다. 두 사람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로 변신해 저승사자 룩까지 준비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이기광은 “(정혜인과) 녹화를 몇 차례 함께했지만 대화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이번에도 말이 잘 이어지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된다”고 속내를 밝힌다.

레이스 초반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그러다 이기광은 “제가 ‘빠른 90년생’이어서 호칭 정리할 때 애매한 게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정혜인은 “제가 좀 진하게 생겨서 그동안 노안 소리 듣고 살아왔다. 그래서 어려 보이는 게 좋다”며 이기광을 흔쾌히 “오빠”라고 부른다. 이어 정혜인은 “편하게 말을 놓자”고 먼저 제안한다. 이기광과 정혜인이 말 놓기까지 이어가며 관계를 좁힐지 관심이 모인다.

고한민은 배우 전배수와 짝을 이뤄 동반주에 나선다. 두 사람은 ‘맨 인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레이스를 뛴다. 전배수는 기록을 체크하려 시계를 보다가 “노안 때문에 시계가 잘 안 보여”라고 토로한다. 전배수는 “오늘 양복 입고 뛰면 창피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네”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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