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포르쉐 사준다는 ♥백지영 단칼에 거절 "다 필요 없어"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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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포르쉐 사준다는 ♥백지영 단칼에 거절 "다 필요 없어" (백지영)

엑스포츠뉴스 2026-01-11 11:4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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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정석원이 포르쉐로 차를 바꿔준다는 아내 백지영의 제안을 거절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네는 "포르쉐 대신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선택한 ‘이 차’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백지영은 "우리 남편이 테슬라를 평소에 타는데 차가 오래돼서 이게 굴러가나 싶은 거 있죠? 최근에 FSD(자율주행)도 나오기도 했으니까 한번 편하게 운전해 볼까 싶어서 테슬라를 더 사게 되었어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새로 뽑은 차를 받으러 왔는데 테슬라에 빠삭한 남편이랑 모든 기능을 리뷰 해봤어요!"라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백지영은 "저희가 광명을 왔다. 우리가 타던 테슬라가 완전 초반 모델이다. 꽤 오래 탔다. 그때는 좀 단차도 많고 그랬다. 이 사람은 만족하면서 탔는데 나는 탈 때마다 차가 종이박스처럼 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정석원은 "6,7년 탔는데 저는 만족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차값 떨어진다고 바꾸자고 했다"며 "저는 테슬라에 만족해서 재구입을 했다. 마침 리뉴얼이 됐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또 테슬라 모델 X를 구입했다고. 백지영은 "같은 차종을 두 번 타는 사람이 있냐. 똑같은 모델에 색도 똑같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정석원은 "테슬라 진짜 좋다. 타보면 안다. 저는 FSD가 이유는 아니다. 굳이 다시 선택한 이유는 너무 좋다. 그거밖에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백지영은 "저는 포르쉐 같은 거 사주려고 했다. 왜냐면 내가 큰 차(볼보V90)가 있으니까 이 사람은 세단 하나 있으면 좋지 않냐"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석원은 "다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백지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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