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D-1 카운트다운 라이브' 소통과 함께 그룹의 정체성을 관통하는 시그니처 사운드를 먼저 선보인다.
11일 웨이크원 측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날 오후 6시 X(구 트위터) 라이브로 진행되는 '데뷔 D-1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글로벌 보이스 밴드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와 협업한 시그니처 사운드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룹명에 담긴 '질주 본능'을 청각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시도다. 특히 'MMA2025'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성사된 비트펠라하우스와의 협업은 슈퍼카의 시동음과 거친 엔진 소리를 오직 사람의 목소리로만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짐작게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시그니처 사운드를 최초 공개, 데뷔 하루 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포함한 미니 1집 'EUPHORIA'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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