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취재팀 = 발롱도르에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여자선수상까지, 아이타나 본마티 전성시대는 이어진다.
FIFA는 지난 12월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본마티였다. 본마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스페인 국적 축구선수인 본마티는 바르셀로나 페메니에서 활약 중이다. 바르셀로나 태생이며 바르셀로나 출신인 로컬 원클럽 선수다.
1년 동안 활약은 대단했다. 2024-25시즌 스페인 여자축구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페메니나에서 우승을 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선 준우승에 그쳤지만 도움 1위를 하면서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스페인 대표팀으로 UEFA 여자 유로 2025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3연속 발롱도르에 이어 3연속 FIFA 여자선수상까지 받았다. 본마티는 뛰어난 실력과 더불어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역사까지 쓰면서 여자축구 역사 한 페이지를 장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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