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데뷔' 코벤트리, 배준호 스토크에 0-1 패…FA컵 64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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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데뷔' 코벤트리, 배준호 스토크에 0-1 패…FA컵 64강 탈락

모두서치 2026-01-11 11:2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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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샛별'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코벤트리 시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벤트리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에서 성장한 양민혁은 지난 2024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하며 유럽에 입성했다.

양민혁은 임대를 통해 2024~2025시즌 후반기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2025~2026시즌 전반기 포츠머스에 이어 지난 7일 코벤트리에 입단했다.

그는 입단 직후 곧장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으나, 침묵을 깨지 못한 채 후반 27분 에프런 메이슨클라크와 교체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양민혁에게 평점 6.4로 무난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양민혁은 오는 17일 레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첫 골에 도전한다.

스토크 에이스 배준호는 후반 31분 토마시 리고를 대신해 투입됐고, 추가시간 포함 20분가량 그라운드를 누볐다.

스토크는 배준호 투입 뒤인 후반 43분 라민 시세가 터뜨린 선제골을 결승골로 지켜 코벤트리를 격파, 4라운드(32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선발로 출전한 버밍엄 시티는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4부 리그)에 3-2 진땀승을 거뒀다.

백승호는 전반 31분 카이 바그너, 전반 42분 후루하시 교고, 후반 33분 마르빈 두크슈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은 뒤에도 교체 없이 풀타임을 뛰었다.

버밍엄은 후반 36분과 후반 44분 술레이 카이카이에게 연속 실점을 내주며 잠시 흔들렸으나 추가 실점 없이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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