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 49건 안전조치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10일 오전 6시부터 11일 오전 6시까지 도내 강풍과 대설에 대응해 1명을 구조하고 80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소방은 지난 10일 오후 포항시 기계면의 휴게시설에서 강풍에 쓰러진 정자에 다리가 깔린 3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 주택 4건, 도로 장애 25건, 지붕 18건, 간판 9건, 기타 24건 등 모두 80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했다.
대구소방본부도 도로 장애, 간판 탈락 등 49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 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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