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생애 첫 어업 도전하며 해병대의 위엄 발산 ('헬스파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시윤, 생애 첫 어업 도전하며 해병대의 위엄 발산 ('헬스파머')

뉴스컬처 2026-01-11 11:11:5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배우 윤시윤이 tvN ‘헬스파머’ 두 번째 게스트로 합류해 해병대 출신다운 맹활약을 펼친다.

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4회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이 경상남도 고성의 어촌 마을을 찾아, 윤시윤과 함께 생애 첫 어업에 도전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농지에서 바다로 무대를 옮긴 이들의 극한 노동기가 어떤 웃음과 긴장감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11일 방송되는 '헬스파머'에 게스트로 나선 윤시윤. 사진=tvN
11일 방송되는 '헬스파머'에 게스트로 나선 윤시윤. 사진=tvN

 

앞선 방송에서 극한의 표고목 작업으로 체력을 소진했던 헬스 파머들은 전라남도 장흥에서 맞이한 이튿날 아침,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날의 고통도 잠시, “뛰면 풀린다”는 아모띠의 한마디에 즉석 조깅에 나선 것. 논밭 사이를 가르며 달리는 이들은 언제 힘들었냐는 듯 전투력을 끌어올린 뒤 다시 표고목 작업에 돌입한다.

하루 만에 ‘경력직 모드’로 돌변한 이들의 팀워크도 관전 포인트다. 말하지 않아도 척척 맞는 역할 분담은 물론, 무거운 표고목을 옮기다 ‘짐승(?) 모드’로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못 해 먹겠다”는 백호의 폭풍 하소연부터, 게스트 박해진이 뜻밖의 ‘브레인 파머’로 등극한 사연까지, 유쾌한 에피소드가 쉴 틈 없이 펼쳐진다.

분위기는 새벽 3시, 또 한 번 급변한다. 헬스 파머 5인방과 윤시윤은 어업 조업을 위해 칠흑 같은 어둠 속 경남 고성으로 이동한다. 처음 맞이하는 바다 작업에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해병대 출신 아모띠와 윤시윤만큼은 설렘을 감추지 못해 특별한 케미를 예고한다.

윤시윤·아모띠·백호가 한 팀이 되어 정치망 작업에 몰두하는 사이, 추성훈과 허경환, 정대세 역시 동 트기 전 목표 작업량 달성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 그러나 작업 도중 예상치 못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며 배 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국내 최초 ‘농지컬(농사+피지컬)’ 프로젝트 tvN ‘헬스파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