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박용택, 배구 코트 떴다! 딸 박솔비 활약에 “솔비 좋다!” 열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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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박용택, 배구 코트 떴다! 딸 박솔비 활약에 “솔비 좋다!” 열혈 응원

스타패션 2026-01-11 10:2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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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스파이크 워’
/사진=MBN ‘스파이크 워’

MBN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뛰어난 신체 조건과 숨겨진 배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88cm 임찬형-174cm 박솔비, 폭풍 성장 비주얼과 압도적 피지컬

임찬형은 188cm의 압도적인 키와 높은 점프력으로 미들 블로커로서 강렬한 스파이크 공격을 선보인다. 박솔비 역시 174cm의 훤칠한 키와 선수 못지않은 파워, 뛰어난 경기 센스로 팀의 주장을 맡아 활약한다. 두 사람의 남다른 피지컬과 프로 선수급 비주얼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N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이 40회 이상 우승 경력을 가진 아마추어 강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을 치른다. 특히 박솔비의 아버지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딸의 활약에 "박솔비 좋다!"를 외치며 '딸바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현역 최고 공격수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나서며 경기의 반전을 예고한다.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연예인이라는 후광을 넘어 진정성 있는 배구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귀감을 선사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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