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6기 현숙과 영식이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6기 현숙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발리 좋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신혼여행 중인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숙과 영식은 허니문을 만끽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안녕하세요 저희는 즐겁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간 잘 간다"는 글과 함께 리조트 내부의 거울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26기 현숙, 영식은 ENA·SBS Plus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종 커플이 되진 않았으나 촬영 종료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렸다.
1984년생 영식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게임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1987년생 현숙은 미국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사진 = 26기 현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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