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GQ 코리아 2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공개 직후 예판부터 완판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뷔가 착용한 고가 주얼리 제품들이 품절 사태를 빚으며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Me & You & V’라는 타이틀로 선보인 이번 화보는 뷔의 다채로운 매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은 물론 패션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심도 깊은 서사
뷔는 매 화보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GQ 코리아는 “V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뷔 안의 두 선이 대칭을 이룹니다. 이 선들은 평행하지도, 서로를 지워버리지도 않은 채 존재합니다. 각자의 방향으로 멀어졌다가, 결국 하나의 점에서 만나는 각도. V라는 각도에서 우리는 뷔를 다시 봅니다”라고 화보의 주제를 설명한다. 순진함과 극강의 섹시미, 때로는 천사와 악마의 얼굴을 동시에 능수능란하게 표현하며 예측 불가능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특히 검은 천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그의 강렬한 눈빛과 어우러져 SDT 흑복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뷔 이펙트’로 명품 주얼리 품절 대란
뷔가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까르띠에 제품들은 ‘뷔 이펙트’를 여실히 보여주며 패션 시장에 강력한 파급력을 선사한다. 특히 4만 9800달러(한화 약 7300만 원)에 달하는 ‘LOVE 다이아몬드 파베 브레이슬릿’은 미국, 영국, UAE 등 여러 국가 공식 웹사이트에서 일찌감치 품절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더불어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팬더 링’ 또한 모든 사이즈가 품절돼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시켰다. 뷔는 앞서 2023년 7월 까르띠에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소식만으로 브랜드 웹사이트를 마비시키고 고가 목걸이까지 품절시킨 바 있어, 이번 화보 역시 그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예판 완판과 폭발적인 팬덤 반응
GQ 코리아 2월호는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국내 온라인 서점 알라딘 잡지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에서는 이틀 연속 데일리 1위를 기록했다. 큐텐 재팬에서는 예판 공지 7시간 만에 1만 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열기를 증명한다.
팬들은 뷔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완벽한 비주얼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어떤 얼굴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군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화보”, “역시 명품은 뷔가 입어야 빛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페이크 퍼를 입고 드러낸 탄탄한 복근 라인 역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그의 건강한 근황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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