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30일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새해를 맞아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협에서 진행되는 교육에는 총 1천명가량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벼·밭작물, 한우, 배, 사과, 단감, 농업 미생물, 양념 채소 등 7개 과정에서 총 14회로 구성됐다.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요 품목별 핵심기술과 영농단계별 실천 사항 등에 대한 전문교육에 농약 안전 사용, 가축 방역, 과수화상병 대응 등 공통교육이 병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ulsan.go.kr/atc)를 참조하거나, 농업교육팀(☎052-229-5291∼5)으로 문의하면 된다.
hk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