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야구선수 변신…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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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야구선수 변신…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공개

스포츠동아 2026-01-11 08:2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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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테이크원스튜디오·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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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그룹 NCT 제노·재민이 주연을 맡은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케이(K)팝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공개되는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으로,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주인공 우진(제노)과 태희(재민)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먼저 우진의 캐릭터 포스터는 “나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투수다”라는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중학 MVP였던 우진은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에 시달려 더 이상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인물로, 유니폼을 입고 결연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이 극 중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서 태희의 캐릭터 포스터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인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불쑥 우진 앞에 등장해 그의 매니저가 되길 자처한다. “매니저 필요하지 않아?”라는 포스터 속 카피 그대로 우진의 매니저가 된 태희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되는 한편, 두 사람이 만나서 어떤 서사를 쌓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킷츠는 ‘와인드업’ 공개를 앞두고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쿠폰 카드 패키지 1종을 킷츠 샵에서 선보인다. 쿠폰 카드 패키지는 선수 카드, 포토 카드, 인화 사진, 미공개 영상 QR코드 등 소장 가치를 높인 다양한 구성품으로 꾸려졌으며, 
‘와인드업’ 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는 시청 재화를 담은 쿠폰 카드 1장이 함께 제공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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