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사' 이재성, 환상적인 스루패스로 선제골 도움! 마인츠, 우니온베를린에 1-0 (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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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사' 이재성, 환상적인 스루패스로 선제골 도움! 마인츠, 우니온베를린에 1-0 (전반 진행 중)

풋볼리스트 2026-01-11 00:0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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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마인츠05).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재성(마인츠05).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이재성이 축구도사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를 치른 마인츠가 우니온베를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홈팀 우니온베를린은 3-4-2-1 전형으로 나섰다. 안드레이 일리치가 최전방을 책임졌고 리반 부르주와 올리버 버크가 공격을 지원했다. 알료사 켐라인과 라니 케디라가 중원에, 데리크 쾬과 야니크 하버러가 윙백에 위치했고 디오구 레이트, 레오폴트 크버펠트, 다닐료 두키가 수비벽을 쌓았으며 프레데리크 뢰노우가 골문을 지켰다.

원정팀 마인츠는 3-5-2 전형으로 맞섰다. 베네딕토 홀러바흐와 필리프 티츠가 투톱으로 출격했고 이재성, 나딤 아미리, 사노 가이슈가 미드필더진을 이뤘다. 질반 비드머와 다니 다코스타가 윙백으로 나왔고 슈테판 벨, 도미니크 코어, 니콜라스 페라트슈니히가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다니엘 바츠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마인츠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0분 이재성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절묘한 스루패스를 공급했고, 이 공이 우니온베를린 수비를 완전히 허물었다. 페널티박스 쪽으로 쇄도한 아미리가 이 공을 오른발로 받아낸 뒤 왼발 발리슛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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