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LINE UP] '바로 선발' 양민혁 코번트리 데뷔전은 코리안 더비?...'배준호 벤치' 스토크 상대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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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LINE UP] '바로 선발' 양민혁 코번트리 데뷔전은 코리안 더비?...'배준호 벤치' 스토크 상대 활약 기대

인터풋볼 2026-01-10 23:0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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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번트리 시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을 치른다. 배준호와 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코번트리는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앤트렌트에 위치한 BET365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와 대결한다.

코번트리는 윌슨, 라이트부디르, 울프던, 키칭, 비드웰, 에겔스, 앤드류스, 루도니, 에세, 양민혁, 라이트가 선발로 나섰다. 

스토크는 시미킨, 탈로비에로프, 필립스, 윌모트, 라왈, 피어슨, 세코, 리구, 맨호프, 시세, 무바마가 선발 출전한다. 배준호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포츠머스에서 활약을 하던 양민혁은 기회를 찾아 임대 해지를 한 뒤 토트넘에 복귀했다. 바로 코번트리로 임대를 갔다. 코번트리는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선두에 위치한 팀이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휘를 하고 있는 코번트리는 윙어가 필요했고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 

양민혁은 "훌륭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클럽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 코번트리전에서 뛰었을 때 긍정적인 분위기를 느꼈다. 덕분에 이 클럽의 일원이 되는 것에 더욱 큰 기대감을 갖게 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께서 날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지 아주 명확하게 설명해줬다. 내게 맞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 싶다. 빨리 적응해서 경기장에서 내 기량을 보여주고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증명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배준호와 맞붙는다. 3시즌째 스토크에서 뛰고 있는 배준호는 올 시즌도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챔피언십 24경기(선발 20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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