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1일 0시를 기해 전남 13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목포·나주·무안·해남·영암·영광·보성·신안(흑산면 제외)·장흥·강진·함평·진도·흑산도·홍도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며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순천·광양·화순·담양·장성·곡성·구례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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