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국민당 당사 앞에 대만인 위안부 동상을 세웠는데
일본우익이 와서 대만위안부 동상을 발로 차버림
범인은 후지이 미쓰히코 라는 일본우익
몸이 뻣뻣해져서 스트레칭 했을 뿐이라는 개소리로 변명함
대만인들은 분노해서 항의시위 하고
타이베이에 위치한 일본대만교류협회(단교로 인해 일본대사관이 없어, 대사관 역할)를 찾아가서 계란과 페인트 등 물건을 투척하고 분노를 표출
중국인 위안부가 존재했던
중국도 분노해 항의
일본은 신의라는게 없는데
뭔 일본과 친해지고 어쩌고 개소리
대만이 친일해도 저렇게 함부로 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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