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김민재 전 소속팀 가 펄펄...'13경기 8골 5도움' 페네르바체 에이스 등극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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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김민재 전 소속팀 가 펄펄...'13경기 8골 5도움' 페네르바체 에이스 등극 눈길

인터풋볼 2026-01-10 22: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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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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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파스코어 
사진=소파스코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과 친하던 마르코 아센시오는 페네르바체에서 미친 활약을 하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센시오는 갈라타사라이와의 더비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고 하면서 현재까지 페네르바체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아센시오를 조명했다. 

아센시오는 페네르바체에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아센시오는 2014년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 마요르카, 에스파뇰에서 연속 임대를 통해 성장했고 레알 1군에 자리를 잡았다. 좌우 윙어, 최전방, 중원까지 맡을 수 있는 멀티성을 보유해 아센시오는 살아남았다. 레알에서  7시즌을 뛰며 공식전 286경기를 소화했고 61골 32도움을 기록했다.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지만 주변부에 있었다. 아센시오는 9년 만에 레알을 떠나기로 했고 PSG에 입성했다. PSG에서 아센시오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재회를 했는데 제대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최전방, 측면을 오갔는데 확실한 인상을 못 남겼다. 2024-25시즌 전반기 리그앙 12경기 4골 5도움을 올렸음에도 자리를 못 잡아 후반기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갔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함께 빌라 후반기 공격을 책임졌다. 프리미어리그 13경기에 나서 3골 1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경기 3골을 올렸다. 빌라 완전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패하고 PSG로 돌아왔다. PSG에는 자리가 없었고 결국 페네르바체로 완전 이적하면서 이강인과 완전히 결별했다. 

 

아센시오는 페네르바체에서 날아올랐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13경기를 뛰고 8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격 포인트 13개로 팀 내 1위다. 현재 '소파스코어' 기준 페네르바체 내 평점 1위(7.39점)다. 결정적 기회 창출 5회, 키패스 27회, 파이널 서드 패스 186회로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아센시오다. 

페네르바체는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에 이어 쉬페르리가 2위에 올라있다. 조세 무리뉴 감독 경질 후 도미니코 테데스코 감독이 정상 궤도에 올렸다. 갈라타사라이와 승점 차이는 3점으로,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 페네르바체는 이제 갈라타사라이와 일전을 앞두고 있는데 우승 판도에 결정적 영향을 줄 경기다. 아센시오 활약이 벌써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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