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IN] 한중간 상호 관광객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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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IN] 한중간 상호 관광객 급증 추세

뉴스비전미디어 2026-01-10 22:0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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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관광은 굴뚝없는 산업이다. 

해외 관광객 방한은 국내 지역과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최근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령 속에 중국인들이 새해 여행지로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한국이었다고 중국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항공 데이터 ‘항반관자’ 집계에 따르면 양력설인 위안단(元旦·1월 1일) 연휴였던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본토발 왕복 항공편 상위 목적지 가운데 한국이 1012편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중국 항공 노선도 증편되면서 여행객 증가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해 한중 양국민이 중국ㆍ한국 노선 이용객은 1680만명으로, 전년보다 22% 증가했다. 

중국 정부의 한국인 비자 면제 조치,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었기 때문이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허용(3인 이상, 여행사 통해 예약)과  중국 항공사 저가 운임 공세 등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한중 관계 개선추세와 긴장된 중일관계 영향으로 양국간 관광산업은 더욱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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