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가 2연승을 달리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권혁철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는 10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1차전에서 초당대를 2-1로 제압했다.
앞서 배재대를 2-0으로 이긴 경기대는 2연승을 거두며 12일 열리는 동의대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같은 날 인제대와 상지대, 영남대가 토너먼트에 올랐다.
김해대, 호남대, 상지대도 승전고를 울렸다. 송호대와 대구대, 동의대와 배재대, 영남대와 제주한라대, 동명대와 단국대는 무승부를 거뒀다.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4일 차
김해대 4-1 위덕대
송호대 1-1 대구대
초당대 1-2 경기대
동의대 1-1 배재대
영남대 1-1 제주한라대
원광대 0–2 호남대
동명대 0-0 단국대
김포대 0-1 상지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