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한숨 돌렸다!→‘넥스트 앙리’ 지키기 성공...英 공신력 최강 “사카와 5년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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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한숨 돌렸다!→‘넥스트 앙리’ 지키기 성공...英 공신력 최강 “사카와 5년 재계약 합의”

인터풋볼 2026-01-10 16: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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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fcnewsroom
사진= afcnewsroom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와의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사카는 기존 계약상 2027년 6월까지 아스널과 묶여 있었지만, 구단은 일찌감치 선수 측과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고 현재 최종 조율 중이다. 양측은 5년 계약에 합의해 사카는 2031년 여름까지 아스널에 남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명실상부 아스널 ‘에이스’ 사카. 아스널 유스에서부터 시작해 핵심으로 등극한 성골 출신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이 뛰어난 공격수다. 2019-20 시즌부터 잠재력을 드러내며 38경기 4골 12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이후부터는 승승장구한 사카다. 4시즌 연속 4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해당 기간 아스널 올해의 선수도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최전방 선봉장으로서 지난 시즌까지 263경기 70골 72도움을 달성했다. 어느덧 아스널 ‘부주장’이 된 사카는 올 시즌에도 주전 윙어로서 공식전 27경기 7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스널 팬들에게는 ‘스타 영입’과도 같은 희소식이다. ‘디 애슬레틱’은 ”사카는 클럽과 잉글랜드 대표팀 모두에서 꾸준히 증명해왔고, 이미 프리미어리그와 국제 무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런 점에서 이번 재계약은 이번 시즌 아스널의 ‘최고의 영입’이라 불려도 전혀 과하지 않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아스널은 20년이 넘는 리그 우승 가뭄을 끝낼 유력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사카 개인에게도 시즌 후반과 월드컵을 포함해 특별한 한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톤 빌라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에 오른다면, 그 중심에는 분명 사카의 활약이 있을 것이다. 아스널 입장에서 이번 계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사카가 아스널 핵심임을 주장했다.

아스널은 사카에게 최고의 연봉으로 대우할 전망이다. 과연 사카가 후반기 동안 그만한 가치를 입증해 아스널에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선물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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