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인가 퀸인가" 안지현, 마운드 대신 런웨이 접수한 순백의 자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천사인가 퀸인가" 안지현, 마운드 대신 런웨이 접수한 순백의 자태

스타패션 2026-01-10 15:04:00 신고

3줄요약
시상식 퀸 포스 | 슬림한 어깨 라인과 화려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풀샷 자태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시상식 퀸 포스 | 슬림한 어깨 라인과 화려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풀샷 자태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평소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던 치어리더 안지현이 이번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심쿵' 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비치에서 완성한 청량한 여름 무드를 통해 청량한 블루 시스루 룩의 정점을 찍었다면, 이번에는 마치 동화 속 공주님이 환생한 듯한 순백의 드레스로 '확신의 센터' 비주얼을 완성하며 다시 한번 팬심을 저격했다.

응원복 대신 선택한 레이스, '퀸'의 대관식 현장

안지현은 스포티한 유니폼 대신 섬세한 화이트 레이스 자수가 촘촘히 박힌 드레스를 선택해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 살포시 얹은 티아라는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스트릿 감성의 스튜디오 배경마저 순식간에 시상식 레드카펫으로 바꿔버리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화이트 자수 드레스 | 티아라를 쓰고 공주님 미모를 뽐내는 안지현의 대관식 모먼트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화이트 자수 드레스 | 티아라를 쓰고 공주님 미모를 뽐내는 안지현의 대관식 모먼트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시선 강탈 클레비지 라인, 클래스가 다른 '글래머러스 미학'

이번 룩의 킬링 포인트는 단연 과감한 클레비지 라인이다. 깊게 파인 하트 셰이프 네크라인은 안지현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드레스 룸 거울 셀카 속 그녀는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피부결과 우아한 쇄골 라인을 자랑하며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튤 스커트 실루엣 | 풍성한 치맛자락과 긴 생머리가 조화를 이룬 완벽한 뒷모습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튤 스커트 실루엣 | 풍성한 치맛자락과 긴 생머리가 조화를 이룬 완벽한 뒷모습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앞태는 청순 뒷태는 아찔, 360도 빈틈없는 '비주얼 파티'

스커트 자락을 살짝 쥐고 뒤를 돌아선 모습에서는 풍성한 튤 소재의 로맨틱함이 정점을 찍는다. 허리 라인부터 길게 떨어지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은 그녀의 큰 키를 더욱 강조하며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길게 늘어뜨린 흑발과 대비되는 화이트 드레스의 조화는 '청순 섹시'의 정석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는 듯하다.

하트넥 디테일 | 과감한 클레비지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거울 셀카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하트넥 디테일 | 과감한 클레비지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거울 셀카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