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했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오전 7시 11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자돈동 1개 칸이 전소하고, 2개 칸이 연기 피해를 입어 돼지 203마리가 폐사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