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인성, 그룹·OST·뮤지컬에 솔로 데뷔까지… 도전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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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그룹·OST·뮤지컬에 솔로 데뷔까지… 도전의 연속

이데일리 2026-01-10 13: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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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SF9 인성이 솔로 데뷔를 통해 ‘올라운드 보컬리스트’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SF9 인성(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16년 SF9으로 데뷔한 인성은 팀 활동은 물론 드라마 OST 분야와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오는 14일 첫 솔로앨범 ‘크로스페이드:’(Crossfade:)의 발매를 앞둔 가운데, 인성의 깊이 있는 음악적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SF9의 메인 보컬로서 인성은 풍부한 성량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부드러운 미성과 파워풀한 고음을 자유롭게 오가며 SF9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인성은 드라마 ‘독고빈은 업뎃중’, ‘혼례대첩’, ‘이사장님은 9등급’, ‘아이돌아이’ 등 여러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극의 분위기와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왔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진정성 있는 보컬은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SF9 인성(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인성은 뮤지컬 ‘그날들’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도 병행 중이다. 이후 ‘레드북’, ‘잭 더 리퍼’, ‘겨울나그네’, ‘에밀’, ‘너의 결혼식’,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다양한 공연 경험을 통해 쌓아온 내공은 보컬리스트로서 인성의 경쟁력을 한층 단단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멈추지 않는 도전 속에서 인성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연다. 미니 1집 ‘크로스페이드:’는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이다. 인성의 음악적 색채가 집약되었으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인성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크로스페이드:’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와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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