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법 까먹을 정도?" 달수빈, 미모가 너무 치명적이라 산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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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법 까먹을 정도?" 달수빈, 미모가 너무 치명적이라 산소 부족?

스타패션 2026-01-10 11: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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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DJ 달수빈이 최근 "어떻게 숨 쉬는지 모르겠다"며 급성천식 소식을 전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앞만 보고 달려온 탓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에도, 정작 본인은 새해 인사에 답장 못한 미안함이 먼저라며 '팬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그녀의 진심 어린 근황은 지난 대구치맥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힙한 여름 무드에 이어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실내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달수빈 | 아픈 와중에도 스타일은
실내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달수빈 | 아픈 와중에도 스타일은 '풀소유'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항구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모델 포스' 런웨이

바닷가 마을의 평범한 방파제도 달수빈이 서면 곧바로 패션쇼 런웨이가 된다. 선글라스 하나 툭 얹었을 뿐인데 풍겨오는 시크한 아우라는 항구의 짠내마저 명품 향기로 바꿀 기세다. 편안한 니트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비율은 '숨쉬기 힘들다'는 그녀의 고백이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항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달수빈 | 걷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마법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항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달수빈 | 걷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마법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노을을 질투하게 만드는 'S라인'의 정석

지는 석양도 달수빈의 비주얼 앞에서는 조연일 뿐이다.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선 모습은 마치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건강 걱정을 하던 팬들마저 잠시 '비주얼 쇼크'에 빠지게 만들었다.

석양 아래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달수빈 | 풍경이 미모 덕을 보는 중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석양 아래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달수빈 | 풍경이 미모 덕을 보는 중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거울 셀카 속 숨은 그림 찾기? "아파도 패션은 포기 못 해"

급성천식으로 고생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거울 속 달수빈은 여전히 트렌디하다. 굵직한 스트라이프 니트에 비니를 꾹 눌러쓴 모습은 영락없는 '힙스터' 그 자체다. 아픈 와중에도 스타일의 완성인 체인백까지 챙긴 그녀의 패션 열정에 팬들은 "숨은 천천히 쉬어도 되니 미모는 쉬지 말아달라"며 위트 있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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