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 늪에 빠진 이동국, 안정환 징크스 깨기 위해 남우현X이안에 특급 미션 부여]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진다. 오랜 라이벌인 안정환 감독을 상대로 징크스 극복을 노리는 그의 집요한 준비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방송에서는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개인 미션을 지시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이동국 감독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동국 감독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아이돌 그룹 루네이트(LUN8)의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이동국 감독마저 순간 위축시킬 정도의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안정환 징크스 타파 위한 이동국의 '비장의 카드'
이동국 감독은 '뭉쳐야 찬다2'부터 이어져 온 안정환 감독에게 당하는 무승 징크스를 깨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그는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하며 팀 전체의 투지와 기세를 끌어올리려는 의지를 보인다. 특히 남우현에게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플레이를 주문하는 등 기존의 틀을 깨는 전술적 변화를 꾀하며, 이번 경기를 통해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멤버들의 파격 변신과 이동국 감독의 필승 전략이 맞물리며 다가오는 경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과연 남우현과 이안이 감독의 특명을 완수하며 팀 승리에 기여할지, 그리고 이동국 감독이 오랜 숙원이던 안정환 감독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의 열정적인 승부수는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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