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열고 현숙 받고 박서진 폭발시킨다...'전국노래자랑'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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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열고 현숙 받고 박서진 폭발시킨다...'전국노래자랑' 세종시

뉴스컬처 2026-01-10 09:5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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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이번 주 세종특별자치시 편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트롯밀크남’ 최수호부터 ‘장구의 신’ 박서진까지, 지역민과 시청자 모두의 흥을 책임질 초대가수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46년 전통의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축제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147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국민 예능의 힘을 보여줬다.

사진=전국노래자랑
사진=전국노래자랑

오는 11일 방송될 2148회 세종특별자치시 편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편은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최수호, 김지현, 현숙, 천가연, 박서진이 축하무대를 꾸리며, 지역민과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최수호는 ‘조선의 남자’라는 콘셉트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의 문을 연다. 이어 ‘트로트 여신’ 김지현이 ‘사랑의 연금술사’로 무대를 달구고, ‘국민 효녀 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 봐’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또한 ‘사이다 보컬’ 천가연이 ‘일등이에요’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다.

무대의 피날레는 박서진이 장식한다. 그는 나훈아 작사 명곡 ‘지나야’로 관객을 매료시키며, 손하트 댄스로 특유의 잔망매력을 발산해 지역민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뿐만 아니라 현장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의 소유자들이 총출동한다. 세종시 홍보에 진심인 공무원 듀오, 파워풀한 댄스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주부 댄스 크루, 팝핀과 락킹으로 관객의 탄성을 자아내는 중학생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전국노래자랑’ 세종 편은 명실상부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KBS1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편은 오는 11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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