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일본 nhk에서 방영한 "해협" 이란 드라마야 당시 불기 시작한 한류붐과 맞물려서 재작한 걸로 알고 있어
한남일녀의; 사랑 이야기인데 지금 배때지 들어갈 돈과 아랫입을 채워줄 고추만 생각하는 한녀와는 다르지 않니?
줄거리는
박준은 일본 헌병 출신이고 일본인 사장이자 토모코의 숙부의 무역회사 직원이었음 박준과 토모코는 결혼을 약속하지만 토모코는 죽어도 한국에 못 살겠다하고 해서 일본으로 혼자 감
하지만, 패전 일본은 개씹 거지국가로 일자리도 없고 친척 신세를 지려하지만 토모코를 반기지 않음,
한편 박준은 사장의 부탁으로 한국에 있는 자신의 재산 정리해달라는 부탁을 받음과 동시에 겸사겸사해서 토모코가 있는 일본으로 감
찬밥신세인 토모코를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오지만
어머니의 조언으로 다시 일본으로 아내인 토모코와 같이 밀입국으로 건너가 일본인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함
하지만, 불체자 신분인 박준은 일본 형사들에게 잡혀 투옥되고 한국으로 쫒겨남 일본과는 국교수교를 하지 않아 왕래도 불가능
토모코는 회사 취직하고 한국의 신문사에 광고를 내는 등 박준의 소식을 찾고 한국 밀입국도 시도하다 붙잡힘
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탄생하고 한국전쟁이 일어남 그 와중에도 편지를 계속 보냄
그러면서 친해진 애딸린 이혼남 노나카라 신문기자가 프로포즈 하지만 거절
그러다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박준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노나카와 재혼함
그러다 우연히 박준이 재혼한 사실을 알게 됨. 그리고
30년이 흘러 위대한 박정희정권 시대 경제부흥과 함께 무역업으로 성공한 박준이 다시 편지를 보냄
말기암으로 다시 한번 만나자는 내용으로 한국으로 건너가 그간 오해를 푼다는 내용이야
3부작인데 한번 보면서 진정한 사랑이 뭔지 알았으면 해
3억 빚 갚아줄테니 결혼하자는 아주 저질스럽고 역겨운 보르노만 보지말고 말야
주식 이야기: 국장은 작전주이다 차트의 흐름으로 작전을 파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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