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포함됨. 지침은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치, 같은 발효 식품을 채소 및 고섬유질 식품과 함께 섭취하라”고 권장했다. 미국의 국가적 식생활 지침에 김치가 건강식품의 대명사로 처음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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