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웅제약이 판매하는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정에 대해 혼입 우려로 시중유통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지난 7일 고지했다.
해당 제품은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플러스정 20/ 12.5밀리그램으로, 올메사탄 메독소밀이나 히드로클로로치아짓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치료에 사용된다.
Copyright ⓒ M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