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이 그리워”…혜리, 결국 못 참고 눈물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는 사람이 그리워”…혜리, 결국 못 참고 눈물 [종합]

스포츠동아 2026-01-09 21:57:46 신고

3줄요약
배우 겸 가수 혜리가 자신의 성격에 대한 분석을 듣던 중 눈물을 보였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완전 정곡을 찌르신 이광민 원장님.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성격검사 이후 이광민 원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원장은 “사람들에 대한 어떤 그 친밀감에 대한 욕구는 기질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근데 성격적인 특성에서는 연대감이 안 나온다. 사람들과 같이 하는 거에 대한 건, 평균보다 낮게 나온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원장은 “나의 기질을 가지고 나의 삶을 꾸려 나가다 보니까 어느 순간, 남을 믿기 보다는 ‘나를 믿는 게 안전하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근데 기질은 나는 사람이 그리운 거다. 사람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다”라고 혜리의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이런 이야기를 듣던 혜리는 눈물을 참지 못하더니 “나는 왜 이거를 받으면서 왜 우나 했는데”라며 “맨날 이거 보면서 왜 이렇게 다들 울지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

또 혜리는 “최근에 한 1-2년 동안 거의 못 쉬었다. 그거를 이제 버틴 게 팬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거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