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통합 관리 솔루션 기업 위베어소프트(대표이사 장영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위베어소프트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API 관리 및 데이터 활용 분야의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2025년 사업 당시 위베어소프트는 5개 수요기업과 매칭되어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이 중 ‘AI 기반 얼굴인식 본인인증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주식회사 앤오픈은 ‘자체 개발 솔루션 SNAPPASS 데이터 통합 및 제어를 위한 API 가공 및 활용 서비스’ 과제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최우수기업)을 수상했다. 앤오픈을 포함한 총 3개 수요기업이 우수 판정을 받으며 데이터 가공 및 API 활용 지원 역량을 확인했다.
위베어소프트는 해당 사업을 통해 대량 데이터 처리 및 관리 효율성 강화, API 등록 및 활용 간소화,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보안성과 성능을 갖춘 데이터 활용 환경 구축 등 핵심 기능을 수요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혁신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영휘 대표이사는 2025년 수요기업의 장관상 수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미들웨어 솔루션 ‘OSORI’를 통해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보안성, 성능, 확장성을 갖춘 API 관리 기술로 디지털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티맥스소프트 핵심 연구원들이 설립한 위베어소프트는 독자적인 고성능 기술 기반의 API Gateway 및 API Management 솔루션 시장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기점으로 공공과 민간 전 분야의 데이터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 제공: 위베어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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