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선우용여와 딸이 과거 미국 이민 당시 故 이순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대가족 여행 떠난 선우용여네는 싸울까 안싸울까? (손자손녀,여덟명)'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 그리고 손자들과 함께 대가족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LA 이민 전 잠시 들렀던 하와이에 40년 만에 방문하게 된 선우용여는 "낯설다. 여운계, 전원주, 서우림 씨와 함께 왔을 때는 모래가 참 많이 길었던 것 같다. 근데 지금은 모래가 많지 않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온 가족이 모여 옛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선우용여의 딸 최연재 씨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연재 씨는 "이순재 아저씨 처음에 LA 오셨을 때다"라며 과거 선우용여가 미국으로 이민갔을 당시, 여행을 왔던 故 이순재와의 단체 사진을 모두에게 보였다.
선우용여는 "우리가 다 데리고 다닐 때 아니냐"고 호응했고, 연재 씨는 "아저씨 딸이 오셨다. 딸이 오셔서 제가 다 가이드해 줬는데, 딸이 너무 착하셨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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