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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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

뉴스로드 2026-01-09 18:04:04 신고

박승원 광명시장이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광명시

 

[뉴스로드] 박승원 광명시장이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상태와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확인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건축·기계·소방·조경·전기통신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입주 예정자가 함께 참여해 주요 시설과 시공 상태를 분야별로 세밀하게 살폈다.

박 시장은 건축 마감 상태를 비롯한 주요 시공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하자 발생 가능 요소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이라며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 하자와 분쟁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입주 전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철산자이브리에르 아파트는 총 14개 동, 지하 2~지상 40층 규모로 조성되며 이달 중 총 1490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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