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부승관과 얼마나 친하길래...'1분 컷' 섭외 수락 "갯벌 체험도 OK" (일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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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부승관과 얼마나 친하길래...'1분 컷' 섭외 수락 "갯벌 체험도 OK" (일일칠)

엑스포츠뉴스 2026-01-09 17:5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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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일일칠'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가수 부승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좋아하는 누나가 토크쇼에 나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부승관은 문가영을 소개하며 "평소에 너무 좋아하고, 친하고 가까운 누나다. 방송에서 한 번도 친분을 공개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제가 처음으로 직접 섭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지금 3회째 녹화 중인데 아직 공개가 안 돼서 어떻게 나올지 저도 감이 안 온다"며 "지금은 방송도 안 되고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제 섭외에 흔쾌히 나와주겠다고 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문가영은 "그럼, 당연하지"라며 "섭외 카톡할 때 1분도 안 걸리지 않았어?"라고 웃었다. 이어 "승관이는 제가 정말 아끼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승관이가 부탁하면 다 해주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부승관이 "그럼 내가 갯벌 체험하러 가자고 했어도 나올 수 있었냐"고 묻자, 문가영은 단호하게 "응"이라고 답했다. 이에 부승관은 "누나도 확실히 이번 영화 잘되고 싶긴 한가 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일일칠'

이후 두 사람은 인연의 계기도 공개했다. 부승관은 "처음에 제가 누나 드라마 OST를 불렀다"며 "제가 아끼는 OST 중 하나인데, 노래를 부르는 입장에서 드라마 배우가 직접 샤라웃을 해주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누나가 노래가 나올 때마다 저를 태그해줬다. 아직도 피부과에서 팩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 그때 정말 고마웠다"고 회상했다.

문가영 역시 "겹지인이 있어서 한 번 밥을 먹고, 스키야키를 사주고, 옆 카페에서 두 시간 정도 수다를 떨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부승관이 "만나러 가기 전에 되게 떨렸던 기억이 있다"고 하자, 문가영은 "승관이가 나 좋아했잖아"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부승관은 "세게 나가네"라고 받아치며 "누나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다. 팬들이 질투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어 부승관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이런 좋은 동료를 만날 기회가 흔치 않다"며 문가영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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