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예식 내내 눈물 흘린 순정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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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예식 내내 눈물 흘린 순정한 신부

메디먼트뉴스 2026-01-09 16:5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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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감동적인 결혼식 뒷이야기가 공개되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영화 3일의 휴가로 신민아와 인연을 맺은 육상효 감독은 최근 기고한 칼럼을 통해 지난달 열린 두 사람의 예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육 감독은 아름다운 신부 신민아가 예식 내내 눈물을 흘렸다고 회상하며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을 축복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연예계 동료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한 친구인 배우 이광수가 맡아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축가는 당초 엑소의 도경수가 맡기로 했으나 팀 스케줄 문제로 가수 카더가든이 대신 불러 감동을 더했다.

하객들의 면면도 화려했다. 육 감독은 방탄소년단의 뷔가 주인공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려는 듯 안경을 쓰고 조용히 하객석에 앉아 있던 모습이나, 이광수가 도경수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던 순간을 기록했다. 신랑 김우빈은 당당한 모습으로 입장하며 듬직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부 신민아의 모습이었다.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연인이 남편이 되는 순간에 감격한 듯 신민아는 예식 내내 눈시울을 붉혔다. 하객들과 인사를 나누기 위해 테이블을 찾았을 때도 신민아는 눈물 자국이 남은 채로 잘 살게요라고 나지막이 말해 주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육 감독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 신민아도 이 순간만큼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기를 바라는 순정한 신부였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광수, 안보현, 김태리, 김의성, 고두심, 엄정화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결혼 당일 3억 원을 함께 기부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왔으며, 김우빈의 투병 생활을 함께 이겨낸 끝에 결실을 맺어 대중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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