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장률의 과거와 정면 충돌…전 여친 공성하 등장 ‘긴장 폭발’('러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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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장률의 과거와 정면 충돌…전 여친 공성하 등장 ‘긴장 폭발’('러브 미')

뉴스컬처 2026-01-09 16:5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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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러브 미’ 서현진이 또 하나의 감정 폭풍과 마주한다. 연인 장률의 과거를 뒤흔든 인물, 전 여자친구이자 아들의 엄마 공성하가 등장하며 관계의 판도가 흔들린다.

9일 방송되는 ‘러브 미’ 7, 8부에서는 서준경(서현진 분)이 연인 주도현(장률 분)의 과거와 본격적으로 맞닥뜨린다. 도현은 스무 살에 헤어진 연인 임윤주(공성하 분)가 그의 아이를 낳아 독일로 떠났고,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과는 무려 14년 만에 재회했다. 아빠와 살고 싶다는 다니엘의 선택으로 한국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도현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잃어버린 부자의 시간을 채워가고 있다.

사진=러브 미
사진=러브 미

준경 역시 도현의 선택을 존중하며 그와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려 애써왔다. 그러나 도현의 과거를 상징하는 윤주의 귀국은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수가 된다. 지난 방송에서 다니엘과의 통화를 통해 윤주의 존재가 암시된 가운데, 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준경이 윤주와 처음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당황한 준경과 여유로운 윤주의 대비되는 표정이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도현까지 함께 있는 모습은 복잡한 삼각 구도를 예고한다.

특히 다니엘이 준경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윤주의 등장은 더욱 묘한 파장을 일으킨다. 과거와 현재가 한 공간에서 충돌하는 이 만남이 세 사람의 사랑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준경이 윤주를 만나는 장면은 도현의 과거와 현재가 본격적으로 교차하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다니엘의 감정과 윤주의 선택이 세 인물의 관계를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호주 BINGE·FOXTEL, 일본 U-NEXT,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등에서도 방영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러브 미’ 7·8부는 9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연속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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